액션스퀘어, 크레스트와 '앤빌'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 2023.01.17 09:27

액션스퀘어는 크레스트와 자사의 슈팅액션 게임 '앤빌(ANVIL)'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앤빌은 로그라이크 방식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택해서 여러 명의 플레이어가 협력하면서 스테이지를 진행할 수 있는 탑다운 슈팅액션 게임이다.

이번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크레스트와 액션스퀘어는 앤빌의 글로벌 퍼블리싱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이후 게임성이 강화된 '앤밸'을 상반기 중 정식 출시할 계획이다.


크레스트는 게임 퍼블리싱을 포함해 애니메이션 제작 등 다양한 사업 확대하고 있다. 앞서 액션스퀘어는 '앤빌'을 스팀(얼리억세스)을 통해 출시했으며 글로벌로 50만 이상의 유저가 게임을 즐긴 바 있다.

김연준 대표는 "일본 시장 이해도가 높은 크레스트와 일본 시장에 진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두 회사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닌텐도 스위치 등 새로운 플랫폼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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