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네번째 탄도미사일 발사…軍 "추가 발사 대비…동향 추적"

머니투데이 김지훈 기자 | 2022.01.17 10:31

[the300] (종합)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5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6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는 현장에 참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북한은 이 미사일이 700km 밖의 목표물을 오차 없이 명중시켰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17일 북한 당국이 평양시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동쪽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은 이날 기자단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통해 "우리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로써 북한은 올들어 네번째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 지난 5일과 11일 각각 자칭 '극초음속 미사일'을 발사한 데 이어 지난 14일에는 열차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2발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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