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상담으로 분주한 여행사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 2021.06.14 15:46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막혀있던 하늘길이 열리면서 여행수요가 늘어가고 있는 14일 서울 중구 참좋은여행사 본사 사무실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백신 접종 속도가 빨라지면서 정부가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해 방역우수국가에 대한 단체여행 허용(트래블버블) 등 해외여행 인센티브를 강화하면서 해외여행 마케팅도 더욱 열을 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유럽 국가를 중심으로 한국인에 대한 자가격리 면제 허용 방침을 밝히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2021.6.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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