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닷, 6월 모의평가 대비 위한 '이(E)야호! 모의고사' 실시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 2021.05.17 16:35
에듀테크 기업 디쉐어(D.SHARE, 대표 정재민)의 1:1 스마트 교육 브랜드 에이닷이 6월 모의평가 대비를 위한 '이(E)야호! 모의고사'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디쉐어 '에이닷'

'이(E)야호! 모의고사'는 에이닷 재원생들의 효율적인 6월 모의평가 대비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디쉐어 수능 전문 연구진들이 직접 비교 분석한 EBS 연계 비율과 방식 등 최신 출제 경향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이번 모의고사는 연계 지문을 활용하는 '직접 연계' 방식의 사설 모의고사와 달리, 소재 자체를 활용하는 '간접 연계' 방식을 적용했으며, 출제 트렌드에 따른 문항 수까지 조절해 실전 같은 모의고사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 응시 후에는 학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성적표를 제공하며, 문항별로 제공되는 해설강의를 통해 취약 영역 파악 및 보완까지 가능하게 했다.


'이(E)야호! 모의고사'는 전국 에이닷 영어학원에서 5월 셋째 주, 넷째 주 각 1회씩 총 2회에 걸쳐 실시되며(지점별 응시 날짜 상이), 좌석 배치 및 OMR 카드 제공 등 실제와 유사한 환경에서 현장 응시가 가능하다.

에이닷 R&D본부 수능연구팀 이선정 팀장은 "'이(E)야호 모의고사'는 학생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할 EBS 간접 연계에 대한 불안감을 잠재워주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모의고사"라며, "모의고사를 잘 활용한다면 간접 연계 방식이 무엇인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성을 보다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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