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앞둔 엔티엑스, '유비무환'으로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 증명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 2020.11.30 17:18
엔티엑스/사진제공=빅토리컴퍼니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보이그룹 엔티엑스(NTX)가 다채로운 10인 10색을 증명했다.
엔티엑스는 지난 28일 발매한 네 번째 싱글 '유비무환'(有備無患)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유비무환'은 NTX의 사전 티저 데뷔 대단원의 마지막 여정을 담은 곡으로, '더 오프닝 : 더 피날레'(THE OPENING : THE FINALE)라는 앨범에 담겼다.

특히 힙합 장르인 '유비무환'은 웅장하고 강렬한 비트가 특징으로, 엔티엑스만의 파워풀한 래핑과 퍼포먼스가 전 세계 팬도 사로잡았다.

뮤직비디오 속 엔티엑스는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은 물론,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칼군무 등으로 임팩트를 선사했다.


엔티엑스는 앞서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슈퍼 루키 면모를 입증한 바 있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독차지했다.

성공적인 사전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엔티엑스는 오는 2021년 1월에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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