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정규 2집 Pt.1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21만장 돌파

머니투데이 김건우 기자 | 2020.10.19 11:03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남성아이돌그룹 NCT의 정규 2집 Pt.1이 발매 일주일 만에 음반 판매량 121만장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2일 발매된 ‘NCT – The 2nd Album RESONANCE Pt.1’(엔시티 – 더 세컨드 앨범 레조넌스 파트1)은 국내 음반 판매량 81만5628장, 해외 판매량 40만470장으로 국내외 총 121만6098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NCT의 ‘밀리언셀러’ 등극은 발매 단 7일 만에 자체 최단 기간이자, 자체 최고 수치를 기록이다.

올해 발매된 NCT 127의 정규 2집 누적 판매량이 147만여 장, NCT DREAM ‘Reload’ 앨범이 67만여 장, 작년에 중국에서 데뷔한 신인그룹 WayV의 정규 1집 등이 28만여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정규 2집 Pt.1도 121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2020년 발매된 NCT 앨범 판매량이 도합 363만장을 돌파했다.


에스엠 관계자는 "NCT는 NCT 127, NCT DREAM, NCT U, WayV 등 각 팀으로서도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 연일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개방성과 확장성을 NCT의 핵심 아이덴티티로, 새로운 팀이 론칭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수와 국경, 현실적인 제약을 뛰어넘는 무한한 활동 영역을 개척하고, ‘NCT 브랜드’의 가치와 파워를 성장시키는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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