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터파크는 송인서적 사태 책임져라'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 2020.06.29 14:54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인터파크송인서적 채권단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인터파크 본사 앞에서 열린 인터파크 규탄 출판인 총궐기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채권단은 지난 8일 인터파크송인서적이 경영난을 이유로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하면서 인터파크송인서적과 거래해 왔던 소형 출판업체들과 관련한 채권채무가 모두 동결됨에 따라 피해를 입고 있는 출판사들로 구성됐다. 2020.6.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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