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슬기, 딸 소예 공개…"소중하고 예쁘다는 의미"

머니투데이 구단비 인턴기자 | 2020.01.28 17:59
사진 왼쪽부터 방송인 박슬기와 딸 공소예양./사진=김휘선 기자, 박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방송인 박슬기가 출산 후 아기 사진을 공개했다.

박슬기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뎌 개봉박두, 신랑이 방탄공기와 함께 하는 모습을 담을 계정을 만들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박슬기의 생후 7일 된 딸 공소예양이 엄마를 쏙 빼닮은 얼굴이 담겨 시선을 끌고 있다.


박슬기는 "아기 이름은 소중하고 예쁘다는 의미의 '소예', 공소예 많이 불러 달라"며 "앞으로 우리 소예와 공기부부의 일상을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슬기는 지난 2016년 1세 연하의 광고 회사 PD 공문성과 1년 열애 끝 결혼했다. 결혼 4년 만에 반가운 임신 소식을 전하며 태명을 '방탄공기'라고 지었다고 소개한 바 있다.

베스트 클릭

  1. 1 나훈아 '김정은 돼지' 발언에 악플 900개…전여옥 "틀린 말 있나요?"
  2. 2 남편·친모 눈 바늘로 찌르고 죽인 사이코패스…24년만 얼굴 공개
  3. 3 "예비신부, 이복 동생"…'먹튀 의혹' 유재환, 성희롱 폭로까지?
  4. 4 동창에 2억 뜯은 20대, 피해자 모친 숨져…"최악" 판사도 질타했다
  5. 5 "욕하고 때리고, 다른 여자까지…" 프로야구 선수 폭로글 또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