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용품 브랜드 ‘보니렌’, 편안하고 안전한 강아지유모차·카시트 눈길

머니투데이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 2020.01.29 16:41

고객만족우수브랜드대상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펫팸족의 라이프스타일을 겨냥한 애견용품 브랜드 ‘보니렌’이 ‘2020 고객만족 우수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케리비 보니렌
지난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및 농협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반려동물 수는 1,000만 마리를 돌파했고 반려동물 시장규모는 2조 8,900억원으로 2015년 대비 60%가 넘는 성장을 보였다. 올해는 5조 8,1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니렌이 최신 트렌드에 발맞춘 애견용품을 새롭게 출시·판매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보니렌은 앞서 영유아유모차 및 관련 액세서리를 선보여 왔으며 다년간 쌓아온 유모차에 대한 남다른 철학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애견유모차를 비롯해 애견카시트, 펜스 등 반려동물 제품 라인을 다양화하고 있다.

첫 출시한 반려동물 전용 유모차 Pet5(펫5)는 최대 3마리의 소형급 반려동물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안정적인 승차감을 구현했다. 보호자가 품에 안아서 케어할 수 있는 웰시코기, 비숑 등의 중형급 강아지유모차로도 적합하다. Pet9(펫9)는 하이시트 유모차 사용이 어려운 중대형급 반려동물을 위한 유모차로 얇게 접히는 장점이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보관이 용이하다.


보니렌의 애견카시트 Pet Seat(펫시트)는 단단한 재질의 외벽으로 외부 충격을 차단해주고 하부에 U자형으로 특수 설계된 프레임으로 어느 차량에도 안정적으로 고정이 가능하게 해준다. 멀티 기능에 주력한 기존 상품들과 달리 반려동물의 안전성과 안락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차별화로 고객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보니렌 관계자는 “당사는 모든 반려가족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고민하고 연구한다. 제품의 기술적인 발전을 넘어 올바른 반려가족 문화 확립을 위해 힘쓸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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