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소유진 "한달동안 많은 것 느꼈다…백주부 최고♥"

머니투데이 한민선 기자 | 2020.01.25 10:56
소유진은 24일 자신의 인타그램에 "본방사수 해주신 분들 고맙다"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남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딸을 안고 소유진이 출연한 KBS 2TV '음치는 없다 엑시트'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소유진이 '음치는 없다 엑시트' 출연 소감을 전했다.

소유진은 24일 자신의 인타그램에 "본방사수 해주신 분들 고맙다"며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의 남편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이 딸을 안고 소유진이 출연한 KBS 2TV '음치는 없다 엑시트'(이하 '엑시트')를 지켜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화면 속에는 '엑시트'에서 우승한 소유진과 멘토 황치열의 모습도 보였다.

소유진은 "거의 한달동안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참 고마웠던 프로그램이었다"며 "선곡부터 연습까지 진심으로 애써주고 도와준 치열쌤 넘넘 고맙다"고 말했다.

이날 소유진은 '엑시트'에서 선미의 '가시나' 무대를 펼쳤다. 소유진은 인스타그램에 추가로 "잊고있던 노래와 춤을 맘껏 연습할 수 있도록 아이들 봐주고 재워준 백주부 최고♥ 노래방 다시 가줄거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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