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와이지엔터, 빅뱅 컴백 등에 강세

머니투데이 배규민 기자 | 2020.01.06 09:46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컴백과 본업에 충실할 것이라는 경영전략 소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36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 보다 1350원(4.75%) 오른 2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4인조로 재구성된 빅뱅의 컴백 소식을 발표했다. 오는 4월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출연을 시작으로 빅뱅의 전면 활동 재개가 예상된다. 증권업계에서는 재계약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한한령 완화시 높은 수혜를 전망했다.


YG푸드 등 신사업 매각과 함께 방송 프로그램 제작 사업의 중단도 공식화 했다. 그동안 실적악화의 원인이었던 신사업 정리도 주가에는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빠르면 하반기부터 진행될 빅뱅 투어의 온기가 2021년 이익 추정치부터 반영될 것으로 본다"며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상향하고 비중확대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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