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카드, 채움 10주년 기념행사

머니투데이 변휘 기자 | 2019.11.15 16:48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회장이 15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열린 NH농협카드 채움 1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제공=NH농협금융
NH농협카드는 15일 서울 중구 NH농협은행 본사에서 고객과 100여명의 임직원을 초청해 'NH농협카드 채움 10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이대훈 NH농협은행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채움 브랜드가 출시된 지난 2009년부터 지금까지 NH농협카드를 이용 중인 VIP 회원을 초청해 감사패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NH농협카드는 1984년 BC카드 회원 은행으로 카드 사업을 시작했다. 2009년 11월 별도 시스템을 구축해 독자 카드인 채움 브랜드를 출시했으며, 작년 기준 97조3000억원의 이용액을 달성했다.


김 회장은 "지난 10년의 성과는 고객님들의 애정과 임직원 여러분의 열정 어린 땀으로 이뤄낸 것"이라며 "NH농협카드가 농협금융의 디지털 혁신자인 동시에 범농협 시너지 사업의 중추로서 눈부신 활약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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