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자택서 숨진채 발견"…SM 공식입장 아직

머니투데이 뉴스1 제공  | 2019.10.14 17:35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가수 겸 배우 설리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겸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가 사망했다.
14일 경찰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오후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현재 경찰은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연락을 받고 있지 않는 상태다.

한편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와 영화 '리얼', '해적' 등에 출연해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2009년부터 2015년까지 그룹 f(x)로 활동하기도 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 클릭

  1. 1 유재환 수법에 연예인도 당해…임형주 "돈 빌려 달라해서 송금"
  2. 2 "어버이날, 용돈 얼마 받고 싶으세요" 질문에 가장 많은 답변은
  3. 3 "딩크로 살래" 부부관계 피하던 남편…이혼한 아내 충격받은 사연
  4. 4 하루만에 13% 급락 반전…상장 첫날 "183억 매수" 개미들 '눈물'
  5. 5 "현금 10억, 제발 돌려줘요" 인천 길거리서 빼앗긴 돈…재판부에 읍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