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위미디어 "법원 가처분 인용 '취소' 이의제기 "

머니투데이 서진욱 기자 | 2019.09.18 17:37
키위미디어그룹이 김모씨 외 3명이 서울지방법원에 제기해 받아들여진 감자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과 관련, 이를 취소해 달라는 가처분 이의를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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