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율희 부부, 최근 임신…"두 아이 부모"

머니투데이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8.16 14:53

최민환·율희 부부, 첫째 아들 낳은 지 1년 만에 둘째 임신

최민환·율희 부부/사진=뉴스1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26)과 그룹 라붐 출신 율희(22) 부부가 둘째 아이를 가졌다.

16일 FT아일랜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첫째 아들 재율 군을 낳은 지 1년 만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짱이(첫째 아들) 동생 생겼네", "축하드린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2017년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아이돌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최민환은 1993년생, 율희는 1997년생이다. 율희는 2017년 11월 팀을 탈퇴하고 임신 소식을 알렸다. 이후 먼저 혼인신고를 하고 지난해 5월 첫째 아이를 낳았고 같은 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최민환·율희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아들과 함께 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초보 부모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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