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환경의 날 '지구 온도상승 1.5℃ 이하로 만들어요'

머니투데이 김창현 기자 | 2019.06.04 12:50

서울시 그린캠퍼스 홍보대사 대학생들이 4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오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지역 대학생 430명은 ‘그린캠퍼스 실천 낭독문’을 발표하고 지구 온도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해야 한다는 의미로 1.5℃를 노란우산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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