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피랍 우리국민, 315일만에 석방

머니투데이 김성휘 기자 | 2019.05.17 09:01

[the300]

지난해 7월6일 리비아에서 피랍된 우리 국민 주 모씨가 피랍 315일 만에 우리 시간으로 16일 오후 무사히 석방됐다고 청와대가 17일 밝혔다.

주씨는 리비아 남서부 ‘자발 하사우나’ 소재 수로관리회사 ANC사 캠프에서 무장괴한 10여명에게 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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