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투, WM그룹장에 정춘식 하나은행 부행장 선임

머니투데이 박보희 기자 | 2019.03.22 18:01
하나금융투자가 정춘식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을 자산관리(WM)그룹장 겸 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정춘식 신임 부사장은 1992년 하나은행으로 입행해 2012년 인천영업본부장으로 선임된 후 부산영업본부장, 영남영업그룹장을 거쳐 현재 KEB하나은행의 개인영업그룹장(부행장)을 역임하고 있다.


하나금투 관계자는 "하나금융그룹의 협업 전략인 'ONE WM'에 따라 하나금융투자 WM그룹장과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장 역할을 겸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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