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범 향한 치밀한 복수…'리턴 투 센더'

머니투데이 권성진 인턴기자 | 2019.03.06 11:27

성폭행 당한 간호사가 성폭행범에게 복수해

영화 스틸컷/사진제공=머니s

영화 '리턴 투 센더'가 영화 채널 ‘슈퍼 액션’에 방영되면서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영화 '리턴 투 센더'의 주인공 미란다는 외과 의사다. 그는 약속을 기다리던 중 성폭행을 당한다.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 성폭행범에게 편지를 보내며 다가가고 자신의 가장 완벽한 모습으로 교도소에 면회를 간다. 가해자에게 치밀한 복수를 감행한다는 내용이다.


2014년 '나를 찾아줘'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로자먼드 파이크가 미란다 역을 맡으며 평온한 모습과 광기를 보이는 모습을 모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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