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진, 직무집행정지등 가처분소송 피소

머니투데이 김세관 기자 | 2019.01.25 19:19
화진은 25일 박윤오씨 외 2인이 대표이사와 사외이사 등을 상대로 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대구지방법원이다. 화진은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향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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