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올해 장비투자 40% 축소…R&D 투자는 유지"

머니투데이 이정혁 기자 | 2019.01.24 09:41

[SK하이닉스 4Q 컨퍼런스콜]

SK하이닉스는 24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설비투자(CAPEX·케펙스) 규모는 전년 대비 축소될 것으로 본다"며 "거시경제 변동성, 예상 대비 시장 약세 흐름 등을 적극 반영한 장비투자는 40% 정도 축소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다만 "연구개발이나 M16 신규팹 등 회사 미래 성장기반의 투자는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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