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티이앤이, 에프티벽지 주식 36억원에 전량 처분

머니투데이 이민하 기자 | 2019.01.22 16:22
에프티이앤이는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계열사인 에프티벽지 주식 30만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6억4100만원이다. 이는 2016년 기준 자기자본 대비 7.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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