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K하이닉스, 반도체 고점 논란에 하락세

머니투데이 진경진 기자 | 2018.10.15 09:07
SK하이닉스가 반도체 고점 논란에 3분기 이후 실적 하락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하락세다.

15일 오전 9시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66% 내린 7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 전망이지만 비수기 진입과 DRAM(디램) 가격 하락 영향으로 당분간 하락이 불가피해 보인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지만 목표주가를 10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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