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미혼한부모 가정에 ‘맞춤형 추석선물’ 전달

머니투데이 주명호 기자 | 2018.09.20 10:00
신용회복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홀트아동복지회 산하 미혼한부모 시설 입소자 50세대에 기부금 600만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홀트아동복지회는 이 기부금으로 미혼한부모 시설 입소자 50세대(103명)의 개별 수요에 맞는 선물을 구입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부금은 신용회복위원회 임직원의 급여 끝전을 모아 조성한 ‘희망사다리기금’과 임직원이 모금한 금액만큼 회사에서도 1:1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조성됐다.


김윤영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이번 추석 선물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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