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스파크' 외장 색생 내 마음대로"…마이핏 출시

머니투데이 김남이 기자 | 2018.07.09 10:16
더 뉴 스파크 마이핏 /사진제공=한국GM
한국GM이 ‘2018 부산모터쇼’를 통해 공개한 ‘더 뉴 스파크’ 투톤(Two-Tone) 스페셜 에디션의 명칭을 ‘스파크 마이핏(MYFIT)’으로 확정하고, 사전 계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쉐보레 스파크 마이핏의 가격은 △LT 1438만원 △프리미어 1508만원이며 마이핏 전용 선택사양과 트림별 선택사양이 별도 제공된다.

스파크 마이핏은 폭넓은 스타일 사양을 고객이 직접 고를 수 있다. 차량 색상에 맞춰 라디에이터그릴과 아웃사이드미러, 리어스키드 플레이트의 색상을 선택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만들 수 있다.

LT 및 프리미어 트림의 모든 외장 색상에 적용되는 마이핏에는 △모던 블랙(Modern Black) △퓨어 화이트(Pure White) △미스틱 와인(Mystic Wine) △캐리비언 블루(Carribean Blue) 등 총 4가지의 강조 색상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고객은 차량 후드와 루프, 휀더, 전면 도어에 각기 적용되는 스트라이프(Stripe), 스포츠(Sports), 윙(Wing) 타입 데칼을 선택할 수 있다. 또 트림별로 마이핏 전용 알로이휠을 적용할 수 있다.

이한승 한국GM 디자인센터 상무는 “많은 경소형차 고객들이 독특한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길 원한다”며 “개성과 가치를 중시하는 고객들께 폭넓은 선택을 드리고자 스파크 마이핏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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