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머티리얼즈, 특수가스+자회사 실적호조 - 대신

머니투데이 김훈남 기자 | 2018.06.18 08:08
대신증권은 18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본업인 특수가스와 자회사 실적 호조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19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김경민 연구원은 "2018년 실적(영업이익)은 분기별로 우상향해 1분기 338억원, 2분기 385억원 3분기 431억원, 4분기 477억원을 전망한다"며 "2분기가 실적 턴어라운드 시점으로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4월 발생한 재고탱크 누출 영향으로 비용 10억~15억원이 발생해 2분기 실적을 시장 기대치 대비 소폭 낮은 385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이후 누출 관련 비용이 없고 자회사 실적이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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