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관광객 몸살앓는 북촌한옥마을 '쉿, 조용히 해주세요'

뉴스1 제공  | 2018.06.15 14:25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북촌로 11길 일대 북촌한옥마을에서 한 주민이 관광객들 사이서 '조용히 해주세요'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14일 관광객 급증으로 몸살을 앓는 북촌한옥마을에 '관광 허용시간' 도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관광객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북촌로11길 일대를 대상으로 평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를 관광 허용시간으로 지정, 이른 새벽이나 늦은 밤 관광객 통행을 제한한다는 방침이다. 일요일은 '골목길 쉬는 날'로 운영해 관광을 차단한다. 2018.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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