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승' NC 유영준 감독대행 "타자들과 후속 투수들 덕분"

스타뉴스 창원=한동훈 기자 | 2018.06.14 22:15
NC 유영준 감독대행.


NC 다이노스가 LG 트윈스와의 주중 3연전을 싹쓸이했다.

NC는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KBO리그 LG전서 난타전 끝에 11-7로 승리했다.

박민우가 5타수 4안타, 나성범이 5타수 3안타 3타점, 정범모가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NC 선발 이재학은 1⅓이닝 4실점(3자책)으로 부진했지만 이어 나온 투수들이 호투했다. 특히 두 번째 투수 배재환이 3⅔이닝을 1실점으로 버텨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경기 후 유영준 감독대행은 "이재학 선수가 일찍 내려간 자리를 타자들과 후속 투수들이 잘 메꿔줬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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