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근황, 펑키 헤어스타일로 변신…"퇴폐적이야"

머니투데이 스타일M 고명진 기자 | 2018.02.03 02:01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리가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머리 전체에 컬을 넣은 펑키 스타일 단발을 선보였다. 일명 '히피펌'으로 불리는 헤어 스타일이다. 머리 뿌리에서부터 컬을 강하게 넣는 것이 특징이다.

설리는 아무렇게나 헝클어진 머리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설리는 새빨간 립스틱을 바르고 고혹적인 무드를 연출했다.

누리꾼들은 "히피펌 굿" "퇴폐미가 제일 잘 어울리는 설리" "우리 이모 파마를 이렇게 소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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