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왕관, 고병헌 회장 보유주식 9000주 장내 처분

머니투데이 신희은 기자 | 2017.02.01 13:08
삼화왕관 고병헌 회장(등기임원)이 지난달 31일 보유 중이던 회사주식 9000주를 주식회사 금비에 매각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고 회장과 특수관계인 등은 금비의 최대주주다. 주식 매각가는 1주당 평균 4만5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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