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발장 제출하는 가습기살균제참사네트워크

뉴스1 제공  | 2016.08.08 12:05
(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가습기살균제참사전국네트워크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서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판매한 업체에 대한 고발장을 제출하기 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이들은 가습기 살균제를 개발한 SK케미칼과 이를 판매한 애경, 이마트가 아직 수사를 받고 있지 않다며 3개사 20명의 전현직 임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2016.8.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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