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광복절 특별사면 지시

머니투데이 이상배 기자 | 2016.07.11 10:51

[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광복 71주년을 맞아 국민들의 역량을 모으고 재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면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관계 수석은 이런 취지를 살려 어려운 국민들이 조그만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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