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산OPC, 보통주 3 대 1 감자

머니투데이 박계현 기자 | 2015.12.08 18:04
백산OPC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2581만7134주를 43만0285주로 줄이는 감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8일 공시했다.

기명식 보통주식 액면가 500원의 주식 3주를 동일 액면금액 1주로 병합한다. 자본금은 129억원에서 43억원으로 줄어든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3월 8일이다.


백산OPC는 내년 1월 18일 충북 진천군 백산OPC 본사 강당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자본 감소 등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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