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회장 "호텔롯데 상장후 일본지분 50% 미만으로 할 것"

머니투데이 정진우 기자 | 2015.09.17 17:11

[the300][2015 국감]국회 정무위원회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공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호텔롯데 상장 후 일본쪽 지분률이 50%미만으로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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