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이 보이는 쇼핑몰 실전창업’ 과정 개설

머니위크 강동완 기자 | 2012.04.08 16:33
인터넷 쇼핑몰 창업교육 전문기관 케이티엠 직업전문학교(www.ktm.or.kr)가 소상공인 진흥원 교육 수행기관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실전창업 교육을 진행한다.

‘매출이 보이는 쇼핑몰 실전창업’이란 과정으로 4월 23일에 1회 차, 6월 11일에 2회 차가 각각 개설되어 20명씩 총 40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수강생들이 교육을 잘 마치고 실제 창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우수강사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강의를 구성하여 기본 이론부터 창업 실무교육까지 병행함으로써 소상공인 교육 수행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이상헌 케이티엠 직업전문학교 교장은 “실제로 매출을 높일 수 있는 쇼핑몰을 창업하는 것이 목표이므로 현실에 필요한 실질적인 창업방법과 운영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게끔 우수한 교육을 갖추는 것은 물론 소상공인 교육 수행기관으로서 실질적으로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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