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전국 미분양주택 6만 9,597 가구

최보윤 MTN기자 | 2011.09.21 13:31
지난달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 9,000여 가구로 지난 7월 보다 소폭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달 전국적으로 신규 분양 물량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분양주택이 1500여 가구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7월 이후 2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것입니다.


미분양주택이 7만 가구 이하로 내려간 것도 지난 2006년 11월 이후 56개월 만입니다.

국토부는 "수도권 대부분 지역에서 기존 미분양 물량이 해소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주택시장이 점차 살아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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