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 Loun.G, 문화 소외 청소년 뮤지컬 초청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 2010.08.19 09:30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문화·공연 서비스 ‘Loun.G’가 18일 문화 소외지역 청소년들을 초청, 생애 첫 뮤지컬 관람의 기회를 제공했다.

문화공연 관람의 기회가 적은 강원도 속초 하도문마을과 고성 산간지역의 청소년 100명은 이날 세계 4대 뮤지컬 중 하나인‘오페라의 유령’을 관람하고, 공연이 끝난 후에는 백스테이지 투어 및 배우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최한 BC카드’Loun.G’는 문화·공연 프리미엄 서비스로 뮤지컬, 연극, 클래식,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공연에 폭넓은 할인 혜택과 이벤트를 제공한다. ‘Loun.G’에서 뮤지컬‘오페라의 유령’ 예매 시 일반회원은 5%, 유료회원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오페라의 유령’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은 ‘Loun.G’가 유일하다고 BC카드는 강조했다.


한편 BC카드 ‘Loun.G’는 이날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동수)를 통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문화 소외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 ‘베로나의 두 신사’의 관람 기회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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