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50대 임태희실장 젊은청와대 이끌어갈것

머니투데이 채원배 기자 | 2010.07.08 09:42

국민소통과 서민친화에 가장 부합하는 적임자

청와대는 8일 임태희 실장 내정과 관련 "국민소통과 서민친화라는 청와대 조직개편에 가장 부합하는 적임자로 평가해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동관 홍보수석은 "50대 젊은 실장 발탁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젊은 청와대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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