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통운, "설 앞두고 바쁘다 바빠"

머니투데이 기성훈 기자 | 2010.02.03 08:46
대한통운 직원들이 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늘어난 택배 물품을 분류하느라 바쁜 손길을 놀리고 있다.
↑대전허브터미널 ⓒ대한통운 제공

대한통운 관계자는 "올해 설에는 경기회복 등에 힘입어 택배물량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대전허브터미널 ⓒ대한통운 제공

이 기사의 관련기사

베스트 클릭

  1. 1 2세 신발 만든 지 5개월 만 파경…지연, 황재균 흔적 싹 다 지웠다
  2. 2 33평보다 비싼 24평…같은 아파트 단지인데 가격 역전된 이유
  3. 3 "명장 모셔놓고 칼질 셔틀만" 흑백요리사, '명장·명인' 폄하 논란
  4. 4 티아라 지연·황재균 이혼 인정…"성격 차이로 별거 끝에 합의"
  5. 5 "국민 세금으로 '불륜 공무원 커플' 해외여행" 전남도청에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