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 강서 서비스센터 오픈

머니투데이 성연광 기자 | 2008.12.15 15:19
한국HP가 PC와 프린터 전제품 서비스를 지원하는 '강서 지역서비스 센터'를 공식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강서 지역 서비스 센터는 강남 양재동과 강북 용산에 위치한 서비스 센터에 이은 한국 HP의 서울 지역 3번째 서비스 센터이다. 특히 이번에 오픈하는 강서 지역 서비스 센터는 유동 인구와 디지털 기기 구입 고객이 많은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 보다 편리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HP 강서 서비스 센터는 HP의 PC 및 프린터 전 제품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편의성이 강화된 HP주변기기 및 액세서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HP 강서 서비스 센터(연락처:02-2111-7990)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7층에 위치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 HP는 이번 강서 서비스 센터 오픈을 통해 서비스 센터 확대와 향상된 품질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강서 서비스 센터에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고품질의 HP의 주변기기 판매도 이루어져, 보다 많은 고객들의 방문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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