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호 회장, 초대 금투협 회장 단독후보

머니투데이 박성희 기자 | 2008.12.08 13:21
황건호 증권업협회장이 한국금융투자협회(금투협) 초대 회장 단독 후보로 선출됐다.

한국금융투자협회설립위원회는 8일 면접을 갖고 황 회장을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


이번 공모에는 황 회장과 윤태순 자산운용협회장, 박용만 전 증권업협회 부회장, 이정우 하나대투증권 고문 등이 지원했다.

베스트 클릭

  1. 1 "네 남편이 나 사랑한대" 친구의 말…두 달 만에 끝난 '불같은' 사랑 [이혼챗봇]
  2. 2 노동교화형은 커녕…'신유빈과 셀카' 북한 탁구 선수들 '깜짝근황'
  3. 3 '6만원→1만6천원' 주가 뚝…잘나가던 이 회사에 무슨 일이
  4. 4 "바닥엔 바퀴벌레 수천마리…죽은 개들 쏟아져" 가정집서 무슨 일이
  5. 5 "곽튜브가 친구 물건 훔쳐" 학폭 이유 반전(?)…동창 폭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