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모, 남자양궁 8강 진출

머니투데이 도병욱 기자 | 2008.08.15 13:04

이창환과 임동현은 탈락

박경모(33·인천계양구청)가 2008 베이징올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8강전 진출에 성공했다.

박경모는 15일 베이징 올림픽 그린 양궁장에서 열린 16강에서 폴란드의 도브롤스키를 113대 105로 여유있게 꺾었다.

반면 이창환과 임동현은 아쉽게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창환(26·두산중공업)은 말레이시아의 쳉 추시안에 105대 105로 비긴 후 연장에서 9 대 10으로 석패했다.


임동현(22·한국체대)은 미국의 운덜에게 113대 111, 2점차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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