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지수선물 1000계약 이상 순매수

머니투데이 홍재문 기자 | 2008.08.11 10:02
외국인의 지수선물 순매수 규모가 1000계약을 상회하고 있다.

개장초 970계약 순매도까지 나섰던 외국인은 10시1분 현재 1129계약 순매수로 돌아서며 나흘만에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100억원 이상 주식 순매수로 출발했던 외국인은 400억원 순매도로 돌아서면서 증시 상승을 여전히 보유물량 처분 기회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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