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블루와이드,아인스가 회사분할 무효소송

머니투데이 김동하 기자 | 2008.06.13 15:17
엔블루와이드는 13일 아인스가 회사분할 무효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아인스 측은 엔블루와이드와 피고 월드조인트 주식회사 사이의 2007.12.7자 분할은 무효라고 소송을 청구했다. 엔블루와이드는 법적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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