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생명, 고객프라자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

머니투데이 김성희 기자 | 2008.06.04 16:34
PCA생명은 고객 만족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해 'PCA 고객서비스 플라자' 운영 시간을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고 4일 밝혔다.

강남구 역삼동 PCA생명 본사인 PCA라이프타워 1~2층에 위치한 고객서비스 플라자는 서비스 전담직원들이 상주해 고객 상담 서비스는 물론 각종 보험 계약 관리 업무와 펀드 판매, 재무 컨설팅 서비스 등 보험 관련 모든 업무를 한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PCA생명은 고객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직장을 다니는 고객들이 퇴근 시간 이후에도 보험계약 관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고객서비스 플라자의 운영시간을 연장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PCA생명은 이미 고객 편의를 위해 자사 콜센터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고객이 전화를 통해 업무를 마친 뒤에는 곧바로 해당 서비스의 질을 평가할 수 있는 설문 조사도 실시하고 있다.

설문 조사결과는 고객 만족도를 점검, 평가해 상담원의 교육에 반영하고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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