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 후보(민), 광주 동구서 첫 당선확정

머니투데이 이규창 기자 | 2008.04.09 20:03
광주광역시 동구 선거구에서 박주선 통합민주당 후보가 18대 총선의 첫 당선자로 확정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9일 오후7시52분 현재 개표율 67.40%인 상황에서 박주선 후보가 88.88%(2만3386표) 득표율로 당선이 확정됐다. 한나라당 김태욱 후보는 7.44%(1958표) 득표율을 기록했다.


박주선 후보는 서울대 법대 출신으로 검사와 청와대 비서관, 16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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