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행, 4000억엔 긴급 공급

머니투데이 김유림 기자 | 2008.03.17 10:47
일본은행(BOJ)은 17일 금융권에 4000억엔(41억달러)을 긴급 지원한다고 밝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일본은행은 이날 오전 일본 은행간 오버나잇 콜 금리가 0.53% 올라 기준금리인 0.5%를 소폭 상회함에 따라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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