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보통주 1000원 현금배당 결정

머니투데이 김유경 기자 | 2008.02.14 11:45
유한양행은 14일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씩 현금배당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와 우선주가 각각 0.5%, 0.7%이며, 배당금총액은 92억998만원이다.


배당금은 주주총회일(3월14일)로부터 1월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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