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현장+] 한국의 짐 애보트 '김우정'

2020.07.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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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를 딛고 미국의 전설적인 투수로 거듭난 '짐 애보트'를 연상케하는 남양주 장애인 야구팀의 김우정(26) 선수. 그는 출생 당시 의료사고로 장애를 갖게 되었다. 그는 성인이 되어 야구를 처음 시작했고, 2018년 세계신체장애인야구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2년 뒤에 있을 세계신체장애인야구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영상 제공 : 이만수 전 SK 와이번스 감독
영상 편집 : 조동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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