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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미스터트롯' 신인선 나오면 실검 1위 찍는 이 사람 (feat. 아들에게 영상편지)

2020.06.2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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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신예 트로트 가수들은 단연코 화제성 있는 '블루칩'이다.

이 국면에 뜻밖에도 한 정치인이 트로트 가수들과 함께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4선(15~17대, 19대) 국회의원 출신인 신기남 대통령직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위원장(전 민주당 의원)이다.

16년 전 여당 열린우리당의 의장으로 당권을 잡는 등 유력 정치인이었던 그는 이제 뮤지컬배우 겸 '미스터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신인선(29)의 아버지로 더 유명하다.

"정치인이 아닌 아버지로서의 인터뷰에는 응하겠다"던 신 위원장을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만나 아버지의 눈으로 본 '가수 신인선' 대해 들어봤다.

영상 촬영 : 백지수 기자
영상 편집 : 방진주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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